필리핀 관광부, 마닐라, 보라카이, 세부 등 관광 재개 움직임. “관광 경찰” 24시간 운영

작성자 : k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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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부, 마닐라, 보라카이, 세부 등 관광 재개 움직임. “관광 경찰” 24시간 운영

필리핀 관광부는 필리핀 경찰청과 TOPCOP(Tourist-Oriented Police for Community Order and Protection) 프로그램을 통한 국내외 관광객의 안전과 보안 강화정책을 다시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를 통하여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된 여행, 관광을 재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TOPCOP 프로그램을 통하여 필리핀 안전여행을 24시간 책임지게 된다.

다만, 관광객들이 밀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보라카이, 마닐라, 세부 등 대표적인 관광지에 대한 수용인원의 50%에 한하여 관광 활동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필리핀 관광부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장관은 “수정된 일반 지역 사회 격리 조치 지역에 국내관광을 허용하는 동시에,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하여 보다 엄격한 보건 법령을 마련했다” 말했다.  이를 위하여 TOPCOP 프로그램을 24시간 재운영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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